가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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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이거거든 by 가루다

사진 097.jpg

T O K Y O!!!!! by 가루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도쿄다 !!!!!

우리는 아시아 챔피언을 향해 간다 !!! 

 


잇힝 by 가루다




아웃포커싱돋네

난 왜 이렇게 안찍히지


그나저나 저 볼살

구단 센스돋네 by 가루다

성남은 20일 저녁7시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알 샤밥(사우디 아라비아)과의 AFC챔피언스리그(이하 ACL) 준결승 2차전에서 새로운 유니폼을 선보입니다.

                   <새 ACL 유니폼을 착용한 '몰느님' 몰리나의 모습입니다.>

알 샤밥전에서 선보이는 성남의 새 ACL 유니폼은 성남의 상징 노란색 상의에 붉은색 하의와 붉은색 양말로 구성됐습니다. 

이 유니폼에는 ACL 우승에 대한 성남 선수단의 단호한 의지와 자각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국가대표팀을 상징하는 붉은 색 하의를 채택한 것은 4강에 오른 유일한 K리그 팀으로서의 책임감과 한국 축구를 대표한다는 사명감을 선수들에게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지난 96년 이 대회(당시 명칭은 아시안클럽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던 기억을 환기시키는 목적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홈에서 역전극을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 올리고 ACL 우승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4년 전 성남은 주황색 계통의 유니폼을 입고 사우디 알 나스르를 1-0으로 꺾고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신태용 감독과 이영진 코치가 바로 당시 우승의 주역들입니다. 

새 유니폼은 알 샤밥전을 앞둔 선수단에게도 좋은 동기 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신태용 감독은 “우리 팀은 이제 성남을 넘어 K리그와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위치에서 싸우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새 유니폼이 선수들의 집중력과 목표 의식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습니다. 

골키퍼 정성룡도 “새 유니폼을 입고 아시아 최고의 자리에 서서 한국 축구의 힘을 보여주겠다. 14년만에 찾아온 기회를 반드시 살려 팬 여러분 께 아시아 챔피언의 자부심을 선물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사진 촬영을 위해 선수들 중에 처음으로 착용해 본 몰리나는 유니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책임감과 자부심이 동시에 느껴진다. 이 멋진 유니폼을 입고 내일 반드시 승리해서 도쿄로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Forza SIFC!!




그래, 투지도 좋고 의미도 좋고 다 좋다.

시발 조화가 안되잖아 ㅡㅡ

한국의 자부심은 개뿔 인기도 없는 마당에;

붉은 색 하의를 선택하려면 좀 조화로운 색을 택하던가...........

고추장인줄 알겠다 시밤

삼각대 돋네 by 가루다


삼각대 다리부분. 총 네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총 길이를 크게하면 내 키를 (당연히) 훌쩍 넘김. 

제일 길게 늘였을 때. ISO 200인가 100으로 했을텐데 보정하니 노이즈가 -_-)
엄청 김
삼각대 전체샷. 아담하긔

헤드. 코르크로 이루어져있고 돌려서 끼워 맞추는게 있다.
400D에 맞춰보니 딱 맞음. 乃



삼각대는 짓조가 짱이다 라는 분들의 말씀도 있었지만

일단은 모노포드가 온 것만으로도 만족돋네 하악

됐어 이제 망원만 사면 돼

그럼 나도 기자포스 내뿜는 거임 부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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