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

pkj3186.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새로 발견한 곡들 by 가루다

그린데이 홀릭에 빠져있던 나였다..

American Idiot에 있는 곡들은 전부 다 좋고, 새 앨범의 i Viva La Gloria !라던가, 예전 앨범 (Nirmod였던가?)의 Hitchin A' Ride, King For A Day, Misery등등.... 특히나 Misery같은 경우는 최근에 발견한 곡인데 아리랑 뽕짝 스러운 스타일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 하악하악.


가끔 발라드를 듣는데, Bee Gees - Holiday만 듣다가 오늘 새로 발견한 곡이 있으니 바로 Sting의 Shape of my heart. 어디서 많이 들어본 곡인데다가(알고보니 영화 '레옹'의 엔딩곡. 근데 난 레옹을 안봤는데?!) 배경으로 깔리는 그 잔잔한 기타의 선율이 너무 좋다 ㅠㅠ.....


그린데이 다음으로 가장 많은 노래를 들어본 가수가 퀸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퀸같은 경우는 내가 직접적으로 알았다기보다 부모님을 통해서 알게된 경우다. 늦둥이로 태어난 나는 부모님이 하시던 술집에서 노래를 틀어주실 때 심심할 때마다 듣고는 했는데 우연히 듣게된 노래 I was born to love you였다. (술집의 조용한 분위기에 안 어울리는 그 노래를 왜 틀어주셨는 지는 의문.)그 노래에 필이 꽂혀 찾아봤더니 내 마음에 드는 노래들이 많았다. 언더프레셔라던가.. 보헤미안 랩소디 같은 경우는 처음엔 별로였는데 나중의 "SO YOU THINK YOU STON ME~"부분에서 딱 전율이 일면서 팍 꽂히게 됐다.


결론은

그냥 Shape of my heart 찾게 됐습니다.

좋습니다.

쩔ㅋ엉ㅋ

으엌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pkj3186.egloos.com/tb/767994 [도움말]

덧글

  • 쿤지 2010/08/30 16:10 # 삭제 답글

    나말곤 아무도 니이글루스 블로그를
    방문해주지않잔아!!

    쫌 활동점 하라구ㅋㅋ

    쨋든 내가 할려던말은

    도서부 봉사활동 하면 무슨 일함??

    살짝 궁굼하네 아 글고 방과후 도서부 봉사활동은

    몇시까지함?
  • 가루다 2010/08/30 21:30 #

    도서부...

    일단 나는 금요일 점심시간 / 방과후에 하고..

    하는 일은 띡띡 찍는거랑 책 꽂아놓는거 그리고 청소같은것도 하겠지?

    나는 남자라서 (나하고 민승이 빼고 전부 여자라더라 ㅡㅠㅡ) 독서 쉼터에 있는 책도 옮겨야 되고


    도서부는 도서관이 4시 10분에 끝나기 때문에 그 때까지 함
댓글 입력 영역